개벽의 땅 · 증산 강일순 탄생지

상생 브랜드 · 지역 연계

탄생지에서 지역으로, 상생의 선물

탄생지를 찾은 마음이 정읍 지역 경제로 이어지도록 — 지역 농특산물을 '상생 브랜드'로 엮었습니다. 판매 수익 일부는 탄생지 보존과 지역 재생에 쓰입니다.